O&M

설비 최적운영

· EPC/기자재 Partnership을 통한 최적 설비 도입

· 현장 전문인력 배치

Active O&M (w/IT)

· SCADA를 활용한 선제적 설비 관리

· 발전량 변동을 모니터링하여 설비 이상 징후를 사전 포착
(VPP System → 기상 변수 제거)

비용 최적화

· 역무/자재/인력의 중앙 관리로 최적 원가 추구

· 적정 O&M 비용 용역을 통한 기업 가치 제고

지역 수용성 제고

· 현지 인력 고용으로 지역 소득 증대

· 지역 내 상생 활동으로 Win-Win 구조 확보
(민원 Risk 저감)